[산업일보]
27일 알루미늄은 중국 제련소의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에 6주래 최저점을 기록했지만 낮아진 가격에 매수세가 진입하며 하락폭이 제한되는 그림이었다.
전기동 역시 하락해 1주래 최저점 가까이에서 거래됐으며 이는 페루의 공급이 원활할것이라는 요소가 작용한것이라고 분석된다
알루미늄의 소비는 증가하기 어려울것 같지만 중국에서의 공급은 상승할것이라고 판단되며 이는 가격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중국은행의 샤오푸 애널리스트는 "가격이 어느정도 회복되며 생산을 중단했던 제련소들이 일부 재가동을 할것으로 예상되며 수요와 공급이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추어지며 가격은 보합권에 머무를것으로 예상된다" 고 발언하기도 했다.
알루미늄은 역사적으로 가격이 하락했을때 수요자들이 좋은 가격이라고 판단하며 매수를 했기때문에 가격이 어느정도 방어가 될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28일은 미국의 금리,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된다. 최근 하락세를 맞은 비철금속 시장이 이에 어떻게 반응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7월27일] 전기동 가격 4분기 $4,890 예상(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28 08: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