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지식퀴즈]8월2주차 문제
<주관식> 빈 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전시회'는 분야별 일정에 따라 전시장에서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선보이거나 상품 판매, 회사홍보 등을 할 수 있는 각종 산업 정보교류의 장 입니다. 주로 KINTEX, BEXCO, CECO, SETEC, COEX 등의 대규모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출품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그 분야 동향이나 기술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전시회는 높은 비용과 시간, 공간적인 제약이 있어 1회성에 그친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지난 전시회는 물론이고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시현장의 생생함을 볼 수 있는 온라인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바로 오프라인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산업다아라의 '온라인전시회' 입니다. 온라인전시회는 2005년 세미콘코리아를 시작으로 한국기계전, SIMTOS 등 국내의 주요산업 전시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24시간 참관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온라인전시회는 공간적인 제약으로 원활하지 못했던 업체정보와 상품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전시회가 끝난 후에도 영구적인 자료보존 및 제품업데이트가 가능해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의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전시회처럼 오프라인 사업의 틀을 깨고, 오프라인을 온라인으로,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자유롭게 운영하는 서비스를 _________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모바일로 책을 구매한 뒤 오프라인 서점을 방문해서 책을 받아보는 교보문고의 '바로드림서비스'나 우리가 알고 '음식배달서비스(배달의 민족,요기요)'와 '카카오택시'도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 배달/배송이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정답: O2O(Online to off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