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 달러는 연준 일부 의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며 상승했다. 강달러로 인해 소폭 상승한 주석과 니켈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들은 하락했다.
아시아장에서 알루미늄은 전일 하락세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중국 제련소 감산 이후 생산재개가 더디며 가격을 지지해 왔지만 생산자들 매도헤지로 인해 전일 기록한 13개월 최고치로부터 하락했다. 전기동은 생산 방해가 없으며, 광산들의 확대로 인하 생산량 증가로 하반기 공급과잉을 점치고 있다. 아연 역시 달러 강세와 올들어 42% 상승한 탓에 지쳐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다.
이번 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례 세계 중앙은행장 회의를 앞두고 시장은 경계감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넷 옐런 연준의장은 시장의 금리인상 감속 전망을 강화시켜줄것으로 투자자들은 기대를 하고 있다. 월요일인 22일 지표 부재로 달러 향방이 하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8월19일] 달러 강세 비철금속 전반적 약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8-22 1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