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브라더는 시카고국제기계전(IMTS 2016)에 다수의 머시닝센터와 신제품 SPEEDIO M140X2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터닝 센터와 머시닝 센터가 따로 작동돼 왔던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더욱 효율적 가동이 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터닝과 멀티 페이스 밀링이 M140X2에서 같이 작동되기 때문에 터닝 위치와 밀링 위치를 동시에 인지할 수 있다.
브라더의 타카시 미야바야시 머신부서장(제네럴 메니저)는 “브라더는 타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로 비용과 시간 절감에도 효율적인 제품이다. 미국 시장 진출 30년 동안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M140X2 머시닝 구조는 크게 a축(틸트축), c축(터닝 스핀들), 더블 플런저 락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머시닝 파트로는 터보차저, 발전기, 카메라 렌즈 투브, 진공펌프, 스티어링 펌프, 오일펌프, 오토바이 허브 생산에 최적화된 머시닝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