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5대 글로벌 공작기계 브랜드 DMG MORI는 시카고국제공작기계박람회(IMTS 2016)에서 전시장 메인부스를 차지하며 그 위용을 세계 전역에 알렸다.
포르쉐와도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DMG MORI는 이번 전시회에서 엔진 블럭 제조에 특화된 새로운 수평형 머시닝센터 ‘DMC 60 H linear’을 공개했다. 이 머시닝센터는 3,937.0 ipm의 빠른 속도를 갖췄으며 X/Y/Z 리니어 드라이브 및 5축으로 이뤄져 있다.
수많은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DMG MORI 제품 중에는 DMC 60 H linear도 한 몫 했다. 현장 관계자는 "이 장비는 장기적으로 정확도를 최대로 높이기 위한 리니어 드라이브 및 생산라인에 설치하기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