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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뉴스 스탠드제휴매체 선정 ‘벽 높았다’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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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뉴스 스탠드제휴매체 선정 ‘벽 높았다’

기사입력 2016-10-07 14: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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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뉴스 스탠드제휴매체 선정 ‘벽 높았다’

[산업일보]
네이버·카카오 뉴스 매체 제휴의 벽은 역시나 높았다.

네이버·카카오의 뉴스 제휴를 심사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가 제1차 ‘뉴스콘텐츠제휴’ 및 ‘뉴스스탠드제휴’ 평가를 한 결과를 보면 네이버 뉴스스탠드제휴 9개, 카카오 뉴스콘텐츠제휴 1개 등 모두 10개(중복 없음) 매체만이 통과했다.

7일 평가위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한 달 간 뉴스콘텐츠제휴 및 뉴스스탠드제휴를 원하는 언론사의 신청을 받았다며 네이버 106개(스탠드 63개, 콘텐츠 81개, 중복 38개), 카카오 44개 등 모두 115개(중복 35개) 매체가 접수했다고 밝혔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네이버 99개(스탠드 58개, 콘텐츠 76개, 중복 35개), 카카오 42개 등 모두 107개(중복 34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세달 간 평가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뉴스제휴매체 선정에 있어서는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4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60%)’로 평가를 했으며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최종 10개 매체만 통과했다. 기준은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 10명이 매체에 대한 점수를 산정, ‘뉴스콘텐츠제휴’는 90점, ‘뉴스스탠드제휴’의 경우 80점 이상인 매체가 입점 대상이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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