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안정적 전력수급체계 유지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대졸수준 신입사원 201명 공채를 시행한다.
직군별 채용인원은 사무직 55명, 송배전 121명, 통신 20명, IT 5명 등이다.
이번 대졸수준 공채 접수는 한전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11월 5일 필기전형과 이후 면접전형을 통해 입사는 12월말 예정이다.
한전, 대졸수준 신입사원 201명 공채 시행
기사입력 2016-10-12 18:13:02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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