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장기간 지속된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붐업코리아(Boom-Up Korea) 수출상담회’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해외바이어 35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KOTRA는 우리 기업에게 더 많은 수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재 ▲서비스 ▲소재부품 GP(Global Partnering) ▲IT 등 4개 전략산업별로 나눠 상담관을 구성했다. 상담회 외에도 컨설팅 상담관 등 부대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기업 애로해소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