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중국인증 획득실무 설명회에서 공산품 분야 1:1 상담테이블을 마련해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CCC인증에 대한 상담을 지원했다.
[산업일보]
최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중국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중국인증 획득에 도움을 주기위한 ‘분야별 중국인증 획득실무 설명회’가 열렸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공산품(전기전자, 기계) 분야로 세분화 해 공산품 분야의 중국인증에 대해 설명했다.
KTC 해외인증센터의 조희래 연구원은 공산품분야 중국인증인 CCC인증의 개요, 대상품목, 인증 절차, 한-중 무역 변화와 대응 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임형섭 연구원은 중국 인증관련 법률의 이해, 중국표준과 국제표준의 차이점, 공장심사, 사후관리 등을 설명했다.
KTC 송유종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對中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중국인증 획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