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자율주행차 시대…특허, 신기술 눈여겨봐야
산업교육연구소, 전자장치사업 대해부 세미나 개최
자율주행차에 대한 매력이 부각되면서 관련 기술과 제품, 특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자율자주행차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자율주행차 시장의 개화를 위한 전자장치사업 대해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주요 자동차업계의 기술 개발 동향 및 기술 전략과 자율주행차 밸류체인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또한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다양한 모듈과 플랫폼, 인터페이스, 분야별 디스플레이, 미래 도로 인프라, 교통체계 및 보안 기술개발 동향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세미나 주최 기관인 산업교육연구소는 전했다.
세미나 첫째 날에는 ▲자율주행차 밸류체인 대해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준비하는 국내외 주요 자동차업계의 기술개발 현황과 기술전략 및 비전 ▲자율주행차 9대 핵심부품별 주요 기술개발 동향 ▲자율주행차 9대 핵심부품별 국내외 특허분석과 특허 소송사례 및 국내 업계의 대응전략 ▲레이다/라이다센서모듈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영상센서(카메라)모듈 기술개발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V2X 통신모듈 기술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자율주행차 데이터 기록장치(ADR/EDR)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둘째 날에는 ▲자율주행차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복합 측위모듈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고정밀 디지털지도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스마트 액츄에디터모듈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차세대 차량 네트워크(IVN) 기반 통합 DCU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운전자-차량 인터페이스(HVI)모듈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자율주행차의 분야별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실태와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미래 도로인프라 및 교통체계 기술 개발 동향 ▲자율주행차의 보안 기술 개발 동향 및 보안위협 동향과 사례 및 대응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보스턴컨설팅그룹에 의하면 2035년경이면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자동차 4대 중 1대는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며, 완전한 자동주행 자율주행차도 1천2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