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1천 527억원 입찰 예정
다음 주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등 1천527억 원 상당이 입찰 될 예정이다.
조달청은 다음 주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등 283건 약 1천527억 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분야별로는 정보화 사업이 ‘홍수상황 통합관제시스템 개선’ 등 72건 542억 원, 일반용역은 ‘2017~2019년 경찰차량보험 용역’ 등 193건 844억 원, 건설용역은 ‘홍도과선교 개량공사 감독권한대행 건설 사업관리용역’ 등 18건 141억 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전체 72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이거나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542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용역은 10억 원 이상 9건을 제외한 184건이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 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51.9%인 438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는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62.8% 957억 원으로 ‘부산법원종합청사 시설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 132억원이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7.5% 420억 원, 기타 전체금액의 1.2% 18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79억 원, 서울지방청 589억 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69.9%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부산 등 10개 지방청 459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