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환율, 달러·원 모두 강세로 출발
한동안 갈지자 행보를 거듭하던 엔화 환율이 모처럼 달러-엔, 원-엔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장을 시작하고 있다.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21일 오전 1달러당 112.53~112.56엔에 거래돼 전일 장마감 시점 환율보다 0.90엔 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엔-원 환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1.34원에 거래돼 0.60원 상승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