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2일 비철금속 시장은 니켈을 제외한 대부분의 비철금속이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구리는 거의 2주래 저점에서 반등해 약 1% 이상 상승했다. 이러한 반등은 그 동안의 가격 하락을 통해서 투자자들이 롱포지션을 재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 나타난 매수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납의 경우에는 LME 재고의 36%나 급락했고, 공급에 대한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감지되면서 4%이상 상승하는 등 납은 한달래 고점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비철금속 시장이 매수를 할 수 있는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에서 조정이 일어나는 국면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비철금속은 달러의 약세도 지지를 받았는데, 금일 달러는 하락해 엔화대비 4개월래 저점, 통화바스켓대비 2월 초 이후 저점을 기록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월22일] 롱포지션 재구축을 위한 매수세, 달러 약세 가격 지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3-23 06:59:27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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