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엔-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이 모두 외환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달러 당 110.49~110.52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오후 5시 대비 0.11엔 오른 금액이다. 엔화가 오랜만에 반등세를 보인 가장 큰 이유는 연준이 금융긴축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은 100엔당 1020.79원에 거래되고 있어 전날 기준가보다 6.35원 오른 모습을 보였다.
엔-달러 환율 반등세로 시작…원-엔 환율도 오름세 유지
기사입력 2017-04-06 11:18: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