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글로벌 기계장비기업인 DMG MORI의 IGA CAMPUS에서 열리고 있는 'IGA INNOVATION DAYS 2017'이 개최 이틀째를 맞이하면서 개최 첫 날인 20일보다 더 많은 외부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DMG MORI의 앞선 기술력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있다.
일본 미에현 이가시에 위치한 DMG MORI IGA CAMPUS를 방문한 이들은 DMG MORI 자체 장비 뿐만 아니라 DMG MORI의 기술이 탑재된 협력사 부스도 방문해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 날은 오전부터 학생들이 현장을 방문해 DMG MORI의 공장과 쇼룸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DMG MORI의 Yuka Kraft는 "IGA CAMPUS는 INNOVATION DAYS 같은 특별한 행사가 있지 않더라도 매 달 200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 올해 IGA INNOVATION DAYS는 최소한 9천 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일본 이가시=김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