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113엔 대 중반까지 치솟으면서 전날에 비해 0.48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경 113.68엔을 기록했다. 이는 7일 오전 일본은행이 정한 금리에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는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 환율은 100엔 당 오전 11시 30분 현재 1,017.09원에 거래되고 있어 전날 마감 환율에 비해 5.53원 떨어진 상태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달러-엔 환율, 일본은행 무제한 국채도입에 가파른 상승…원-엔 환율은 1,017.09원
기사입력 2017-07-07 11:38: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