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면 기승을 부리는 모기, 날파리 등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모기퇴치기 ‘엔보우 터미네이터’를 주목해 보자.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인 데이비드테크(대표이사 김관진)가 화학성분 없는 친환경 모기퇴치기 ‘엔보우 터미네이터’를 출시했다.
‘엔보우 터미네이터’는 모기가 가장 좋아하는 365nm 파장으로 모기를 유인, 강력한 팬을 통해 포획망 안으로 흡입하는 방식으로 모기는 물론 초파리, 집파리류, 나방류까지 다양한 날벌레를 퇴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팬 흡입방식으로 기존 모기향이나 해충스프레이와는 달리 화학성분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냄새가 전혀 없고, 모기퇴치기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소음문제도 개선했다. 30dB 수준의 저소음으로 화학성분에 민감한 임산부나 작은 소리도 조심스러운 신생아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360도 전 방향에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효율적으로 모기 퇴치가 가능하며, 저전력(6W) 제품으로 24시간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없다.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마감처리로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원터치 작동 방식으로 사용성이 뛰어나며, 회전하여 열고 닫는 구조로 청소 역시 용이하다.
친환경적인 모기퇴치기 ‘엔보우 터미네이터’는 별도의 소모품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 더욱 경제적이며 현재 출시 기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