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사업자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용광, 이하 갤럭시아컴즈)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67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갤럭시아컴즈에 따르면 2분기 누적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성장한 336억 원을 기록했다.
누적영업이익은 43억 원으로 2016년 연간 영업이익인 48억 원의 90%를 올 상반기에 달성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 상반기 누적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인 38억 원의 93%인 35억 원을 올 상반기에 달성했다.
갤럭시아컴즈, 2분기 매출액 167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기사입력 2017-07-17 16:59:35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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