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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금속산업대전] ㈜에이텍,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 모토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도전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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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금속산업대전] ㈜에이텍,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 모토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도전

미국·독일·일본 등 국제기계전시회 출품 통해 글로벌 수출 시장 진출하기도

기사입력 2017-09-11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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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금속산업대전] ㈜에이텍,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 모토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도전
에이텍의 AT-M series


[산업일보]
외산기계들이 주를 이루는 산업기계 시장 속, 국내 기계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여러 기업들의 국산화 노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1984년 설립된 ㈜에이텍(이하 에이텍) 역시 오랜 시간동안 축적한 기술과 독자적인 노하우를 통해 자동화기계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프링 장비 및 와이어 성형 기계 전문제작기업이다.

에이텍은 스프링 기계 및 와이어 밴딩 기계와 CNC제어 기술 분야에서 쌓은 오랜 경험과 을 바탕으로 제품개발부터 판매, 고객지원까지 아우르는 생산 체제를 구축했으며, 스프링, 와이어, 포밍에 관련된 기계와 제어 분야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핵심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기술진과 고급제조라인을 보유해 전문성 또한 갖췄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의 스프링기계를 다양하게 접하고 연구한 에이텍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 조건에 맞게 국내 기존 제품들의 수준을 발전시켜오고 있다. 미국, 독일, 일본 등의 해외 국제기계전시회 출품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수출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아울러, 에이텍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2017 금속산업대전’에 AT-M, AT-TH, AT-HB, AT-THB(Spring forming/Wire bending machine) 등의 제품을 출품해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AT-M series는 윈도우 XP시스템 기반으로 하는 다기능의 무캠(camless)방식으로 개발됐다. 13개의 서보 축(servo axis)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AT-M series는 서보커트, 서보스피너, 스프링을 추가적으로 집어서 돌리기 위한 air jaw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이러한 스페셜 옵션들을 통해 보다 정밀한 스프링 생산이 가능하며, 2차 가공기 없이도 다양한 인장스프링 생산이 가능하다. 궁극적으로 에이텍의 AT-M series는 기존의 캠장착 포밍머신보다 셋팅 시간을 단축시키고, 스프링셋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스프링을 생산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2017 금속산업대전] ㈜에이텍,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 모토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도전
에이텍의 AT-HB타입 와이어 밴딩기계


에이텍의 AT-TH20은 무캠, 트윈 헤드 방식으로 설계됐다. 각축의 고속 서보모터를 사용해 생산속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고, 각 축의 구간각도를

최소 0.01˚까지 고속으로 제어가 가능하도록 기계의 정밀도를 향상시켰다. 따라서, 매우 복잡한 제품이라도 셋업시간이 기존 장비보다 매우 빠르며 한번 생산된 제품은 금형 툴 홀더에 부착만 하면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MPG AUTO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MPG 자동모드에서 제품형상을 확인하며 데이터를 수정하고 다음 블록으로 지속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트윈 헤드 로터리 회전방식으로 양쪽 트윈헤드에 성형툴을 부착해 컴퓨터 조작만으로 세팅이 가능하고, 서보, 슬라이드, 스피너 및 모든 툴은 손으로 조정할 필요 없이 각도와 위치를 프로그램 수치제어가 가능하다.

AT-THB 타입은 와이어 형상을 만들기 위한 금형 없이 초보자도 쉽게 작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와이어 형상의 복잡하고 다양한 형상가공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TWIN-HEADS를 탑재해 ONE-HEAD 장비에서 구현할 수 없는 3차원 제품군을 빠른 속도로 정밀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ONE-HEAD로 즉시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에이텍 김명호 대표이사는 “향후 2020년에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2025년에는 세계 TOP5의 스프링기계제조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을 모토로 삼고,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좋은 품질의 장비와 서비스를 공급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이라고 전했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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