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11일 서울 상암동 S-PLEX 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민간·정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이에 따른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에 따르면 지난 9월 25일 장병규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구성 완료 후 위원회 공식 출범을 겸해 개최되는 첫 회의로 백승욱 위원(루닛 대표)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발제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 안건으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운영세칙 및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기본 정책방향을 처리하고, 장병규 위원장 주재로 ‘혁신성장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토론이 진행됐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 4차 산업혁명 대응 방향 논의
기사입력 2017-10-12 16:37:04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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