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포토뉴스] 2년 만에 돌아온 국내 최대·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심토스(SIMTOS 2018) 전시회가 3일 본격 개막했다.
킨텍스 1전시장에는 국내 공작기계 업체인 두산, 현대위아, 화천을 비롯해 스마트센서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업들이, 제2전시장에는 대륙별로 전시장을 배치해 한국관, 유럽관, 아시아&미주관 등이 들어서, 대륙별 기술의 특성 및 솔루션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 업체 가운데 국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참가했다. 프랑스 절삭공구 기업인 AMAYA 역시 첫 국내시장 진출 방안으로 심토스를 택했다.
루카스 왕 AMAYA 아시아 총괄담당자는 "한국 시장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이라는 판단하에 SIMTOS2018 전시회에 AMAYA 절삭공구를 출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