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5월 한달 간 제조업의 업황BSI는 78로 전월대비 1p 상승했지만. 6월 전망은 지난달 대비 1% 떨어진 'BSI(80)'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 대기업(+3p)은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1p)은 하락했고, 기업형태별로 수출기업은 전월과 동일한 반면 내수기업(+1p)은 올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중 실적은 85(매출BSI)로 전월대비 3p 올랐고, 다음달 전망(87)도 지난달 전망대비 1p 상승했다. 5월중 실적은 88로 전월대비 3p, 다음달 전망(88)도 지난달 전망대비 2p 상승했다. 자금사정BSI를 보면 5월중 실적은 86으로 전월대비 4p, 다음달 전망(85)도 지난달 전망대비 2p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의 비중이 가장 높고,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경쟁심화가 그 뒤를 이었다. 전월에 비해 인력난·인건비상승(+1.2%p) 및 내수부진(+0.9%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환율(-1.6%p)의 비중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82로 전월대비 2p, 다음달 업황전망BSI(82)도 지난달 전망대비 1p 올랐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5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7.7로 전월대비 0.2p 증가했다.
제조업 업황 오르락 내리락, 업황BSI 전달 대비 1% 상승
기사입력 2018-06-01 16:31:22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