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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반등 모멘텀 상실하면서 970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상승으로 109엔 중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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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반등 모멘텀 상실하면서 970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상승으로 109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6-04 11: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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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주 한 때 990원 대까지 올라섰던 원-엔화 환율이 이번 주 초반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고 970원 대로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경제지표가 개선되면서 109엔 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1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7.28원을 기록하면서 직전 거래일 마감시점보다 3.26원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중반 가까스로 990원 대를 넘어섰던 원-엔화 환율은 3거래일 여만에 13원 이상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지난 1일 1달러 당 109.52엔에 거래됐다. 이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이 작용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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