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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0원 선 유지 안간힘…달러-엔화 환율은 ‘나홀로 경기부양’ 기조에 110.2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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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0원 선 유지 안간힘…달러-엔화 환율은 ‘나홀로 경기부양’ 기조에 110.2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6-07 1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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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원-엔화 환율이 970원 대에서 더이상 하락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유럽이나 미국과는 궤를 달리하는 경제기조를 유지하면서 110.2엔 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1.4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직건 거래일 장마감 시점보다 5.12원 하락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의 960원 대까지의 후퇴는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최근 들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2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과 유럽이 긴축을 진행하고 있는 반면 일본은 여전히 경기부양기조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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