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01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무역전쟁 우려 확산과 독일 연정붕괴 해소로 110.5엔 대까지 후퇴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01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무역전쟁 우려 확산과 독일 연정붕괴 해소로 110.5엔 대까지 후퇴

기사입력 2018-07-04 12:11: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으로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독일의 정치불안요소까지 해소됨에 따라 전날보다 다소 하락한 110.5엔 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2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0.64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오전보다 0.32원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서는 3.46원이나 상승한 것이어서 이러한 상승세가 유지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57엔을 기록해 전날보다 0.3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독일의 연정붕괴 우려 봉합과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 확산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