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공사 중인 마곡 R&D산업단지의 모습.
[산업일보]
마곡 R&D산업단지 부지 가운데 매각되지 않고 남은 땅에 강소기업을 위한 R&D 융복합 혁신 거점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마곡 R&D산업단지에 1천여 개 강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17개 시설을 건립해 총 1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강소기업 입주 시설이 들어서는 자리는 마곡 R&D산업단지 전체 부지 가운데 이미 분양을 마친 70%를 제외한 남은 땅이다.
한편, 서울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창업 ▲특허 ▲법률 ▲마케팅 지원 ▲연구인력 육성 등 다양한 방면으로 강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