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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빠른 속도로 하락하면서 1,00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중앙은행 금융완화 조짐에 111엔 대 나타내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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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빠른 속도로 하락하면서 1,00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중앙은행 금융완화 조짐에 111엔 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8-07-30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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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주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오갔던 원-엔화 환율이 이번주 들어 하락세로 출발해 1,004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중앙은행(이하 BOJ)의 금융완화 조치에 대한 예상이 제기됨에 따라 110엔 후반대로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4.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인 27일 장마감 시점보다 1.67원 하락한 것으로 이번주 환율 변화가 어떤 형태로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상승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0.99엔을 나타내고 있어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5엔 상승했다. 이러한 변화는 내일까지 이어지는 BOJ의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완화정책에 대한 조정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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