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가파른 하락세를 그리고 있던 원-엔화 환율이 1,003원 대까지 하락한 상태에서 한 주를 시작하게 됐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11엔 대를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오후 12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4.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보다 0.37원 상승한 것으로 최근 들어 지속되는 하락세로 인해 1,000원 대 유지가 힘겨워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나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02엔을 기록하면서 지난 주말보다 1엔 가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 1,003원까지 하락하면서 1,000원 대 유지 우려 현실화…달러-엔화 환율은 111엔 대 회복
기사입력 2018-08-27 12:27:19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