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환율은 금통위 소수의견 여부에 주목하며 1,11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미 트럼프 대통령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9월말보다 이른 다음 주에 부과하길 원한다는 소식에 무역분쟁 우려감이 증대되며,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아르헨티나 페소화 환율이 급등하는 등 신흥국의 불안한 흐름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되며, 월말을 맞이한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금통위 소수의견 여부 주목하며 1,11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08-31 11:30:16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