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다양한 디지털 제조 혁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진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KOFAS 2018)’ 1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3개국 259개 사가 참가했다.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SFA·모션콘트롤, 유공압·펌프, IT융합·디지털산업·3D프린팅, 발전플랜트·에너지·환경, 금속가공기기·금형,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등 8개 전문 전시관으로 구성돼, 자동화기기, 가공기기, 제어계측기 등 약 2천 개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