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해커들이 페이스북의 특정 기능 취약점을 이용, 해킹에 성공하면서 또다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와 함께, 페이스북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한국시각으로 지난 9월29일 페이스북이 타임라인 미리보기 버그를 이용한 해킹으로 인해 이용자 계정 약 5천만 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보안 이슈를 확인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한국인 개인정보 유출여부 및 유출경위에 대해 설명을 요청했다.
정부는 한국인의 개인정보 유출 확인 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