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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업 활성화 방안’ 발표, 9개 신직업 국내 활성화 되나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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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업 활성화 방안’ 발표, 9개 신직업 국내 활성화 되나

기사입력 2018-12-26 17: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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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전체 분석가, 의료기기 과학 전문가, 치매전문인력, 치유농업사, 냉매회수사, 실내공기질 관리사, 동물간호복지사, 개인정보보호 관리사, 공인탐정 등 새로운 직업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이 발표됐다.

아직 국내에는 활성화돼 있지 않지만 해외에는 상대적으로 활성화돼 있고 향후 국내 도입 가능한 신직업은 사회변화, 기술발전, 수요증가 등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거나 기존에 존재하던 직업이지만 제도개선, 직무의 전문화 등이 필요한 직업이다.

이번에 발표된 '신직업 활성화 방안'은 미래 잠재력이 있는 서비스 분야 총 9개의 직업에 대해 관련 법령개정, 자격제도 정비, 교육 및 훈련 과정 개설 등 분야별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법적 토대 마련, 인력 양성으로 유전체 분석가, 의료기기 과학 전문가, 치매전문인력, 치유농업사 등 4개 직업이 해당된다. 환경‧여가 분야에서는 자격제도 정비 등을 통한 냉매회수사, 실내공기질 관리사, 동물간호복지사 등 3개 직업, 정보수집‧관리 분야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사, 공인탐정 등 2개 직업이다.

고용노동부는 미래유망직업을 중심으로 한국직업사전에 추가수록‧보완 작업을 실시하고 미래유망직업 연구, 관련 콘텐츠 개발‧보급을 통해 직업정보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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