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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업체 부분파업 불구, 생산·내수·수출 모두 늘어
이종수 기자|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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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업체 부분파업 불구, 생산·내수·수출 모두 늘어

신차출시 효과와 개별소비세 감면, 공격마케팅, 기저효과 덕

기사입력 2019-01-19 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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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업체 부분파업 불구, 생산·내수·수출 모두 늘어
그래픽 디자인=이상미 기자

[산업일보]
지난해 12월은 일부 업체의 부분파업과 국산차의 내수부진 등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를 달성했다. 이는 신차효과와 전년 동월 생산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24.2% 증가한 35만6천940대를 생산했다.

지난달 국내자동차산업 월간 실적은 생산(24.2%), 내수(4.1%), 수출(22.6%)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생산은 SUV 등 신차출시효과와 수출 증가, 전년 동월 생산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24.2% 증가한 35만6천940대를 생산했다.

내수는 신차 출시효과, 개별소비세 감면, 업계의 적극적인 마케팅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4.1% 증가한 15만9천864대를 기록했다. 신차 효과와 전년도 수출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 친환경차 수요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22.6% 증가한 21만9천313대를 수출했다.

친환경차 내수는 HEV의 판매 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9.3% 증가한 1만2천374대를, 수출은 코나EV 판매가 본격화 되면서 전년동월대비 70.8% 증가한 2만2천933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자동차산업 실적은 생산(-2.1%)과 수출(-3.2%)이 3년 연속 감소했고, 내수(1.1%)는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잠정 추산했다.

생산 역시 국산차의 내수와 수출 동반 부진, 한국지엠 군산공장 생산중단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감소했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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