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3일부터 3일 간 ‘세미콘 코리아’의 부대행사로 반도체 산업 관련 세미나 20여개가 진행되고 있다.
아이멕 사 직원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세미나는 스마트 제조, 5G, AI 등을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명의 반도체 전문가가 참석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산업일보]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3일부터 3일 간 ‘세미콘 코리아’의 부대행사로 반도체 산업 관련 세미나 20여개가 진행되고 있다. 세미나는 스마트 제조, 5G, AI 등을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명의 반도체 전문가가 참석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