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법제연구원 이익현 원장과 임직원은 2일 동해시청을 방문하고 강원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에 따르면,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성금은 연구원 사회공헌 동호회원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됐다.
이익현 한국법제연구원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피해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에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제연구원은 강원도 산불피해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해소를 돕기 위해 지역 농수산물 구입, 강원도 지역 내 기관 행사 개최 및 여행 장려 등을 실시하고 지역민들의 삶을 정상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법제연구원, 강원도 동해안 지역 발생 산불 피해 주민에 성금
기사입력 2019-05-03 17:09:53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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