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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키워가는 원-엔 환율, 1,047원 대까지 물러서…달러-엔 환율은 어닝시즌 기대감 반영에 110엔 턱밑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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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키워가는 원-엔 환율, 1,047원 대까지 물러서…달러-엔 환율은 어닝시즌 기대감 반영에 110엔 턱밑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1-14 1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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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 환율의 하락세가 이틀 연속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1,047원 대까지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 증시의 어닝시즌 기대감으로 인해 109엔 후반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40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46.3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2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 환율은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달러 당 109.9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5% 상승했다. 뉴욕증권시장의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외환시장에 반영됐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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