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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벅시·차차, 모빌리티 혁신 위해 제도권 내 사업 가능 기대
이종수 기자|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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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벅시·차차, 모빌리티 혁신 위해 제도권 내 사업 가능 기대

기사입력 2020-03-05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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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벅시·차차, 모빌리티 혁신 위해 제도권 내 사업 가능 기대

[산업일보]
‘타다’와 ‘벅시’, ‘차차’ 등 렌터카 기반 사업이 제도권 안에서 사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모빌리티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지난 4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정부와 국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가 오랜기간 협의를 통해 마련한 법안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자들이 제도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지속적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법안이다.

정부는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하위법령 준비단계에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택시 서비스를 개선하고 모빌리티 혁신도 차질 없이 지원할 방침이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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