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43원 대에 머무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산 원유에 대한 유가가 재차 하락하면서 107엔 초반대로 뒷걸음질 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3.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26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3% 하락했다. 미국산 원유가격이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143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산 국제유가 재차 하락에 107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4-28 11:36: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