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143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ED가 ETF의 매입을 시작함에 따라 107엔 초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3.8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4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1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5% 하락했다. 미국연방준비제도(FED)가 ETF(상장지수펀드) 매입에 돌입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가량 오르면서 1,14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FED(연방준비제도)의 ETF 매입 시작에 107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5-13 12:06: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