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947원 대까지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61엔 중반대까지 상승했다.
오후 12시 5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7.56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25원 상승한 금액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5엔을 나타내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4엔 상승했다. 일본 외환당국이 시장개입에 나서지 않은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47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외환당국 시장 개입 지연되면서 161엔 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7-06 12:55: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