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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4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중국 갈등 재부각에 107.2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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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4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중국 갈등 재부각에 107.2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5-15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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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46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의 책임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부각되면서 107.2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6.5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26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1%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갈등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무역문제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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