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정부가 최근 ‘디지털뉴딜’을 경제 정책의 기조로 내세우면서 기계산업계의 관심은 ‘디지털뉴딜’이 전통 제조업인 기계산업에 어떠한 형태로 융합될지에 쏠리고 있다.
창원 CECO에서 경상남도와 창원시 공동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산진)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한 전자부품연구원은 ‘디지털뉴딜 특별관’을 설치해 디지털화된 제조현장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다.
디지털뉴딜 특별관에서는 디지털트윈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제조현장에 어떠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수시로 관련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