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창원 CECO에서 막을 올린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4일 오후 막을 내릴 예정이다.
마지막날을 맞이했지만 전시회를 찾는 이들이나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는 모두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최대한 얻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로 13회 째를 맞이하는 KIMEX 2020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전시회가 모두 위축된 상황에서 개최돼 기계산업계의 많은 관심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