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WIDIA™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TOP DRILL™ Modular X(TDMX) 드릴용 새로운 MS 형상 인서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DMX 플랫폼은 MS 형상의 확대로 세 가지 재료별 인서트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의 가공 능력을 스테인리스강, 초합금, 강철 및 주철 재료에서 경사진 입구 및 출구, 적층 플레이트 및 크로스홀 드릴링을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
WIDIA 글로벌 포트폴리오 관리자인 Ashokkumar D.는 ‘새로운 MS 형상은 여러 유형의 스테인리스강과 초합금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돼, 일반 엔지니어링 및 에너지 가공 작업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공한다’고 했다.
비디아에 따르면, 최근 고객측 테스트에서, 새로운 MS 형상 인서트가 탑재된 TDMX 본체는 공구 수명이 60%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13-8 Hyper Chrome 110 KSI 공작물 재료를 3XD에서 75m/min의 절삭 속도로 가공했다.
드릴의 ‘X’ 형상 포켓 및 테이퍼드 시트는 홀더에서 본체를 분리하지 않고도 인서트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이러한 핵심적인 설계 형상을 통해 불안정한 절삭 조건을 줄일 수 있으며, 높은 관통 속도를 제공하고 전체 가공 셋업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이들 세 개의 인서트는 모두 다시 연마해 공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