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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급증에도 전시회 참가한 이유 ‘실수요자’

KOPLAS 2021 참가업체, “전체 참관객 줄었지만 실수요자는 더 많이 만나”

[포토뉴스] 코로나19 급증에도 전시회 참가한 이유 ‘실수요자’

[포토뉴스] 코로나19 급증에도 전시회 참가한 이유 ‘실수요자’

[포토뉴스] 코로나19 급증에도 전시회 참가한 이유 ‘실수요자’


[산업일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오프라인 전시회에 다시 먹구름이 드리운 듯했지만, 오히려 참가업체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 2021)’는 거리두기 4단계의 영향으로 한산한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 가운데에서도 필요한 제품을 알아보고, 상담을 나누는 참관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전시회에 참가한 한 절삭기 제조업체 관계자는 “전시회 분위기가 한산하지만, 확실히 실수요자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인적자원이 한정돼 있다보니 일반 관람객이 많으면 실수요자에 대한 대응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지금은 실수요자에게 집중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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