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K-PRINT 2021’ 전시장을 찾는 참관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K-PRINT 2021에 참가한 기업들은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산업에 관한 다양한 장비 및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이앤엑스 신승철 차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UV 평판 프린트 ▲다양한 소재의 디지털·친환경 인쇄 ▲텍스타일 인쇄(섬유 인쇄) ▲패키징 솔루션 ▲스마트팩토리관 등을 눈여겨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한 참관객은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어 시장조사를 위해 왔다”며 “작은 규모의 제품과 대형 인쇄 장비까지 다양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 2021)를 비롯해 한국 레이블전시회(K-Label 2021), 한국 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2021), 한국 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 Print 2021), 한국 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2021), 한국 사인·광고전시회(K-Sign&AD 2021)가 동시에 열린 행사로 28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