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개최한 ‘국제건물관리산업전시회(FM Expo Korea 2021)’에 참가한 기업들이 방역용 소독기, 공기 살균기 등 방역소독 장비 및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25명을 기록하며 57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방역용 소독기를 소개한 ㈜이노테크 최세원 이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내를 포함해 동남아시아 등에서 제품 수요가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메쎄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39개 기업이 참가해 건물 내외부 청소장비, 각종 청소용품 등을 이달 2일까지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