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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본격 시동 ‘신규 사무처 현판식’

10월부터 해외 유치활동 본격화 대비, 세종·서울 이원화 운영하던 사무실 통합 이전

[포토뉴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본격 시동 ‘신규 사무처 현판식’
(왼쪽부터)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최종문 외교부 2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백종헌 국민의 힘 부산시당 위원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박재호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포토뉴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본격 시동 ‘신규 사무처 현판식’
(왼쪽부터)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백종헌 국민의 힘 부산시당 위원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박재호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포토뉴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본격 시동 ‘신규 사무처 현판식’
(앞줄 왼쪽부터) 백종헌 국민의 힘 부산시당 위원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

[산업일보]
29일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김영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국회, 민간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원회) 사무처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세종과 서울로 이원화 해 사무실을 운영하던 유치위원회는 최근 광화문 D타워로 사무실을 통합 이전해 본격적 유치활동을 위한 기반을 구축 완료했다. 정부와 국회 또한 향후 정부 유치지원위원회 및 국회 특위를 구성하고 박람회 유치 지원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유치위원회는 10월 두바이엑스포를 계기로 해외 유치활동을 본격화하며, 12월 초 국제박람회기구(BIE: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s) 총회에서 예정된 유치희망국 간 경쟁 PT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박람회(World Expo)’는 BIE가 공인한 등록 박람회로서 1851년 영국 런던박람회를 시초로 인류의 산업·과학기술 발전을 돌아보고, 현재 인류가 직면한 과제 해결 및 미래의 발전 전망을 보여주는 행사다. 개최국의 총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경제·문화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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