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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에서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 개최

건설기계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 등 진행

킨텍스에서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 개최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킨텍스에서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 개최
건설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이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


[산업일보]
건설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건설기계인들의 축제인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한 행사는 건설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건설기계산업의 중요성을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건설기계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 등을 진행했다.

행사 자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나승식 상임위원과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최철곤 협회장은 건설기계산업 발전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27점을 수여했다.

킨텍스에서 ‘제17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나승식 상임위원


나승식 상임위원은 “1970년대 굴착기, 지게차 등을 독자 생산하기 시작한 기계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에 올라섰으며, 주력 기간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면서 “이러한 비약적인 성장 뒤에는 본연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한 건설기계인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9월까지 건설기계산업의 누적 생산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한 것도 건설기계산업의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나승식 상임위원은 건설기계산업의 환경을 짚으며 관련 기술개발 등 정부 지원도 약속했다.

그는 “미국, 일본 등의 선진 업체들은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건설기계 제조와 서비스를 융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건설기계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는 스마트, 친환경 핵심 기술 내재화를 통해 주력 기종의 고부가가치화, 다양화 등을 지원하며, 건설기계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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