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접목한 기술이 의료산업에 발을 뻗치고 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오코리아 2022(BIO KOREA 2022)’에 동물실험 자동화 솔루션이 전시됐다.
박성걸 플라스바이오 대표는 이 솔루션에 대해 “비전 머신러닝으로 혈관 위치를 계산하면 로봇이 목표 지점에 신약 후보 물질을 투여한다”며 “혈관 투여 숙련기간은 적어도 1년이 걸리는데 자동화 솔루션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